노동자 죽여가며 늙어 가는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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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명인가 이름으로 검색 댓글 6건 조회 20,259회 작성일 18-09-06 22:59본문
행복 할까?
왜 태어나서 그리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지
왜 태어나서 그리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지
댓글목록
오로지님의 댓글
오로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진급과 성과급
나는 ........님의 댓글
나는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년근무하면서
느낀점
직원에게 잘해줄려고 노력했는데
직원들은 나를 이용하고 무시 하는것 같다
못된 고참한테는 그직원은 너무나도
친철하다...
내가 ...........너무 순진한것일까
아니면 바보 인가
은꼴편님의 댓글의 댓글
은꼴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런건 상종 안하면 되요
은근히 최대한 피해를 주세요
나도 노동자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노동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늘 불평 불만을 달고사는 노동자
세월이 흐르니 진급은 했고 월급은 쫄따구보다 많이 받는데
아는 것 없으니까 일도 제대로 못하고
기껏하는 일이라곤 말도 안돼는 논리로 반대를 위한
반대만해대서 자기 존재감을 지킬라고 하면서
지가 쫄병을위해 대단한 일을 한거처럼
어깨 힘줄라고하는 빈대같은 노동자
어디든 꼭 한 둘은 있지요
내부민원님의 댓글
내부민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90%는 회사에서 쓸모 없는 인간들
출근해 시간만 떼우다 집에 간다.
안전이나 근무여건 개선에는 전혀 관심없다.
오직 진급과 성과급에 관심 가진다.
대부분님의 댓글의 댓글
대부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급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