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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eo 작성일19-03-13 13:26 조회928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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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사장님 오시고 회사 분위기가 이상해졌습니다.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하는 분위기

행사를 자주 추진하고 사진 찍고 방송에 자주 나오고 신문에도 나고

최고 압권은 절대안전을 추구하시면서 텀블러 들고 신문에 잘 나왔습니다.

 

회사 전체 분위기가 보여주기식 업무가 너무 만연합니다.

사장, 본부장, 처장, 소장 등 이러고도 회사가 얼른 안 망하는게 이상합니다.

 

지금이라도 절대안전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는 노력이라도 좀 했으면^^

 


 

댓글목록

적폐님의 댓글

적폐 작성일

새로운 사장 오시면 방송에 몇번 출연시켜주고 신문에 얼굴 내밀어 주고
정신 못차리도록 하면서 서서히 사장을 길들여 나가는게 적폐들의 전략인데
현재 사장님도 이러한 작전이 진행중인듯  합니다.

개구리가 뜨거운 물에서 삶기는 줄도 모르고 죽어가듯
사장님 빨리 총기를 찾으세요.
우리공사 적폐들은 사장님 같은 분들 지금까지 수없이 겪어봐서 어떻게 다루는지 잘 압니다.
현명한 ceo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수준이님의 댓글

수준이 작성일

쫓겨난 구관의 전철을 밟는건가?

다모르쇠님의 댓글

다모르쇠 작성일

1호선 기관사 죽어 나갑니다.
근무조건 좀 확인해 보세요.
사람이 탈 수 있는 근무 조건인가요?

조합원님의 댓글

조합원 작성일

ㅂ ㅏ ㅂ ㅗ
비 ㅇ  시
ㅉ ㅗ 다

상왕님의 댓글

상왕 작성일

신임 사장의 최고 패착은 3.4자 인사다
당신 주위 사람들 둘러 보시오
한결같이 그 분을 위해 충성명세한 TK 및 상왕의 페밀리들 뿐이다 ㅉㅉ

영원한지옥님의 댓글

영원한지옥 작성일

안전 타령하며 현장엔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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