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은 마루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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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댓글 0건 조회 757회 작성일 11-05-20 13:05본문
부산시민은 마루타가 아니다!
4호선 유인운전으로 전환시켜라!

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에서 확대간부결의대회를 열어 4호선 줄속개통을 규탄하고, 유인운전 전환을 촉구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집회에서 확대간부들은 졸속개통과 무인운전으로 4호선을 '사고철'로 만든 공사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4호선 운영이 이지경이 될 때까지 방치한 허남식 부산시장이 최종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집회에 함께한 부산장애인이동권연대 대표는 4호선이 비상 대피로가 휠체어가 지날 수 없는 등 장애인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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