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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노동절대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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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댓글 0건 조회 767회 작성일 11-05-02 13:05

본문

노동절 집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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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너희가 우리를 처형함으로써

노동운동을 쓸어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우리의 목을 가져가라!

가난과 불행과 힘겨운 노동으로 짓밟히고 있는

수백만 노동자의 운동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너희는 하나의 불꽃을 짓밟아 버릴 수는 있다.

그러나 너희 앞에서, 뒤에서, 사면팔방에서 불꽃은

끊이지 않고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누구도 그 들불을 끄진 못할 것이다.”


  - 헤이마켓 사건으로 처형당한 미국 노동운동 지도자

오거스트 스파이스의 최후진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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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공연으로 펼쳐진 남산마당의 풍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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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전자산업에서 일하다 백혈병 등 산제로 피해당한 노동자들의 국제청원운동 서명운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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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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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집회에 참석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가족대책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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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대회에서 발언 중인 장애인이동권연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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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중인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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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대회 대회사를 하고 있는 윤택근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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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외치고 있는 대회 참석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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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패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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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외치는 지체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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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는 박양수 위원장을 비롯한 지하철조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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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인 부산지역연합 풍물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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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대회 마지막 상징의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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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대회를 마치고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 도착 후  마무리집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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