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결의대회 이모저모]마! 부산시장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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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댓글 0건 조회 1,049회 작성일 10-10-29 13:05본문
[하반기투쟁 제1차 조합원결의대회 이모저모]
마! 부산시장 그만둬라!
마! 공사사장 그만둬라!


하반기투쟁 승리를 위한 제1차 조합원결의대회가 28일 저녁 7시부터 부산시청광장에서 열렸다.
뚝 떨어진 기온에다 찬바람 마저 불어대는 시청광장에도 불구하고 약 1천명 가까이 모인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단체교섭 승리와 노동조합 사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연대를 위해 참석한 허인 서울도시철도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서울도시철도 상황을 설명하자 참석 조합원이 모두 긴장하며 경청했다.

연대 발언 중인 허인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 위원장
허인 위원장은 지난 4~5년 사이 서울도철은 각 직렬별 순차적으로 '기술직렬 통합과 다기능화' '변형일근제' '승무의 수동운전' '인력감축'' 전 열차의 주박화' 등 구조조정이 경영효율화란 이름으로 자행되어 왔으나 노동조합이 제대로 싸우지 못해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이 직렬별로 갈리고, 생각이 다르다고 나뉘며 조합원들이 단결하지 못한 결과였다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같은 전철을 받지 말 것을 당부했다.


노래공연 중인 우창수 그리고 ?

아직 회복되지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집회에 참석한 강한규 전 위원장


2010년 단체교섭 투쟁을 꼭 승리하자고 호소하는 박양수 위원장

교섭 경과 보고(왼쪽 이영희 조직차장, 오른쪽 이의용 사무국장)


윤택근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우리는 하나!(왼쪽이 방복현 차량지회장, 오른쪽은 조선자 서비스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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