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금도 서러운데 노조탄압까지 너무 한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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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댓글 0건 조회 784회 작성일 10-08-28 13:05본문
저임금도 서러운데
노조탄압까지 너무 한거 아이가!
노동조합은 27일 오후 3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서 평화용사촌 노조탄압 규탄집회를 열고 노동청에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했다. 노동청 집회 뒤 이웃에 있는 부산시청광장에서 마무리 집회를 열어 청소업체 관리감독을 철저히하라고 요구했다.
1호선 청소용역업체인 평화용사촌은 지속적으로 노조탄압을 자행한 업체다. 얼마전에는 교섭위원 활동을 보장한 노사합의조차 깨고 서비스지부 1지회장의 7월 임금 중 교섭위원활동 기간 임금을 삭감 지급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말부터 6월 초 사이에 분임장을 중심으로 60명이 넘는 인원이 집단 노조탈퇴를 했는데 업체가 개입한 것으로 노조는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 노동조합은 2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집단탈퇴 주동자 한명을 '제명'의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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