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게시판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홈
메인메뉴
전체메뉴열기
조합소개
하위분류
연혁
조직
규약
찾아오시는 길
소식
하위분류
공지/성명/보도자료
소식지
카드뉴스
미디어/언론
업무제휴
조합일정
참여
하위분류
Q&A
조합원게시판
열린게시판
통상임금
문서자료실
하위분류
회의자료
일반자료
서식방
노동법률
미디어자료실
하위분류
포토
영상
포스터
조합소개
연혁
조직
규약
찾아오시는 길
소식
공지/성명/보도자료
소식지
카드뉴스
미디어/언론
업무제휴
조합일정
참여
Q&A
조합원게시판
열린게시판
통상임금
문서자료실
회의자료
일반자료
서식방
노동법률
미디어자료실
포토
영상
포스터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조합원게시판
열린게시판
통상임금
열린게시판 글답변
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열린게시판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제목
필수
※ 동영상 삽입을 위해 <iframe>을 사용하실 경우에는 반드시 Editor 모드가 아닌 HTML모드에서 입력 요청드립니다.
Editor 모드에서 입력하시면 태그가 반영되지 않아 게시판 보기에서 동영상을 보실 수 없습니다.
내용
필수
> > > 캄캄한 지하 터널에 설치된 신호기와 표시기 > 세월이 백년이나 흘러 전기와 조명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 했다 > 그럼에도 지하철에 신호기와 표시기는 거의 백년전 그대로다 > 지하철은 철도와 달리 꼭 필요한 신호기와 표시기는 두어개 정도 된다 > 지하철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이다 > 그러나 백년전과 다를바가 없다 > 부산 지하철 개통 30여년이 지났건만 > 형식적인 표시기와 신호기는 캄캄한 지하에서는 식별이 쉽지 않다. > 설치도 제대로 되지 않아 더 보이지 않는다 > 무능한 무식한 이들이 위에 있을수록 회사의 안전의 발전은 없다 > 내부 민원에 관심도 없다 > 민원 같지도 않은 외부 민원에는 온갖 호들갑을 떨면서 > 안전에 직결된 내부 민원은 개무시로 일관 > >
웹 에디터 끝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접속자집계
오늘
697
어제
8,749
최대
17,086
전체
3,457,372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호명 : 부산지하철노동조합 사업자번호 : 604-82-02975 대표자명 : 오문제 대표번호 : 051-678-6190
Copyright ©
부산지하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