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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측은 통상임금 해소, > 노측은 강한규 선배 복직입니다. > 그것이 가장 시급한 사안입니다. > 사장 재임명이나 다대선 정상화는 중요하지만 나중에 처리 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럼 일단 노사가 무엇으로 딜을 할까요? > 통상임금과 강한규 선배의 복직이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저런 노사 의결안이 나온겁니다. > 소송(사장임명)이나 다대선 같은 문구는 그냥 생까도 될듯 싶습니다. > 그럼 내년의 상황을 예측 해볼 수 있겠군요. > 사장임명 묵인해주되, 시급한 강한규 선배가 복직을 하고, 통상임금은 욕심을 버리고 일정부분 포기, 하반기 지방선거 이후를 본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 > (참고로 강한규 선배의 복직이 그렇게 중요한가를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사람 인생의 복원뿐만 아니라, 조합을 위해 봉사하면 언젠가는 꼭 복직이 된다는 믿음은 물론 나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 투쟁하고 있다는 동질감을 후배 조합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고 본보기이며 귀감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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