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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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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 위원회의 결정은 정규직 일자리로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이다. > 기간제 노동자들은 공사의 구조조정으로 입사하였다. > 기간제 노동자들이 그 일자리에 입사한것은 기간제 노동자들의 책임은 아니다. 사장과 경영진의 책임이다. > > 기간제 노동자들도 청소노동자처럼 부산지하철의 구성원이다.우리는 청소노동자를 부지노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면서 민주노조 최고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정규직 노동조합이 비정규직 조합원을 자기조합원으로 받아들이는 결정은 어렵다. 아마 우리나라 전체 노동조합을 전수 조사해도 몇 개 안될것이다. > 그리고 이제 청소노동자들은 부지노 최고의 단일 > 구성원이다. 김광희 집행부도 그 자랑스러운 부지노 역사와 함께했다. > > 부지노는 이제 그들에게도 따뜻한 손을내밀자. > 그들과 함께 고민하자. > 그들도 그 누구의 아들이며 남편이며 아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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