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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일 저녘 올들어 가장 추운날씨에 서면에서 ktx여승무원에대한 대규모 집회가 있었습니다 저또한 집회가 어떤것인지 알고싶어 가보게되었고 앞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고 공감했습니다 12년간 투쟁한 이분들의 마음은 다 알수는 없지만 > 시작은 지금 우리들의 모습과 다르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집회도중 목사님이 올라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해고는 살인이고 해고당한사람들의 가족까지 살인 하는것 이라고 합니다 > ktx승무원중에도 한분이 안타깝께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 남의일이 아닙니다 우리중에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집회에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 정작 본인들의 노동자가 이러한 문제에 직면해있는데 도움을 요청해도 거절당했는데 이곳에서 이런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납니다 여기온 모든분들 어떤 느낌을 받으셨습니까 모든분이 집행부의 생각과 같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혀 신경도 않쓰셨겠지만 알아보시면 정말 힘든사람들 많습니다 저는 화가나지만 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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