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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년까지 사측의 계획은 주간휴가 하나더 주고 통상임금 퉁칠려는 거였다. > 16년도의 협상도 주간휴가에 야간몇개 더주고 합의 볼수도 있었으나 파업으로 구조조정당했다. > 사측이 4조2교대로 계획을 바꾼것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청년고용에 인센티브를 주면서부터다. > 구체적 계획은 올해 수립되었다. > 시장이 바뀐다고 달라질건 없다. >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고 진석규가 와서 현장은 엉망이 되었다. > 4조2교대가 되더라도 지원조는 필요하고 휴가를 조정할 수있는 관리역장은 필요하다. > 조당2명을 염두에 두고 당직폐지가 진행되었다. > 16년도에 조당3명에 주간휴가 하나와 야간휴가7개정도는 더 받아 올수 있었으나 지부간의 분열로 날려버렸다. > 즉, 버틴다고해도 사측이 구조조정이 들어오면 강제로 주간하나 받고 통상임금을 뺏길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 16년도에 조당3명에 휴가를 더받았다해도 언제든지 조당2명으로 환원될 위험성이 있다. > 지금 필요한 것은 연차촉진 탄력근로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사측의 약속대로 현재의 임금수준을 보장받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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