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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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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7대 집행부든 18대 집행부든 미래에 탄생될 19대 집행부든 평균 인건비를 생각했을때 통상임금 소송분에 대한 반대급부로 400 명 이상을 따기는 힘들었을 것이고, 힘들었고, 힘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현장 부족인력을 감안한다면 훨씬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만... 하지만, "인원=돈"이라는 공사의 파렴치하고 사람을 비용으로 생각하는 산식을 역대 어느 집행부가 깬적이 있던가요? 최고의 결과는 아니지만 이번 합의로 노조나 조합원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니 다음에 대한 투쟁을 계획하며 노노갈등 보다는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우리는 전국에서 부러워하는 단일노조이고, 전국에서 부러워 하는 부지노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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