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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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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노동조합의 미래를 위해 노동조합의 현주소를 지적하는 글 입니다. > > 저는 노동조합활동에 전문가도 아니고 통일운동가도 아닙니다만 보는 관점은 바둑으로 5급 정도 자부하고 있습니다. > > 김광희 집행부가 탄생하자마자 "이 집행부는 6개월짜리다, 1년짜리다 " , "김광희 집행부는 정책부장이 수장이다!" 라는 말들도 들었습니다. 정책부장이 위수사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처럼 보여졌겠지요. > > 어떻게 보면 지금의 사태는 자명한 결과라고 감히 판단해 봅니다. 이 사태는 위수사가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 > 노동조합은 언제나 새로운 문제가 터지고 해결하기 위한 투쟁의 연속이기에 집행부는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과 토론 그리고 소신 있는 결론을 바탕으로 현장간부를 움직이는게 원칙이었습니다. > 민주노조의 원년 4대 집행부는 원칙과 소신은 물론 사명감과 신념이 가득했고 우리는 그 장점을 전통으로 이어왔습니다. > >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관성과 타성이라는 직업적 또는 습관적 간부들이 자리하기 시작했고 그 또한 출마자가 부족해 빈자리 채우기가 버거워졌습니다. > > 고인물에 냄새나듯 인적쇄신 없이 우리 노동조합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10년 이상을 같은 자리에서 조합간부로 활동하며 별다른 비젼을 제시하지 못 한다면 그 간부는 신진세력의 성장 기회를 박탈하는 장본인이 될 것 입니다. 또한 누구 누구는 노사협력처 프락치라는 말이 흐를 정도로 신뢰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 > 세상이 변하고 사측도 변하는데 노동조합만 제자리인거 같습니다. 투쟁도 사라지고 조합원도 주변으로 전락했습니다. 비상총회가 얼굴도장 찍는 행사장으로 전락했고 집행부 심기를 건드리는 질문은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 오직 조합원 없는 협상만 남아 지금의 사태를 초래한거 같아 씁쓸합니다. 부디 현직간부들이 앞장서 쇄신하기 바라며 희망찬 노동조합의 미래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 많은 간부들이 고생하고 있다는 건 사실입니다. 저 또한 대다수의 간부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 글로 속 상하신 분이 계시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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