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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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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 아래의 사과의 글을적은 역무조합원입니다. > 님의 사상과 이념과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는제가 간곡히 부탁드리고자 이글을 씁니다. > > 제 글은 읽어보셨겠지만, > 저는 박양수씨와 서숙자씨께 용서를 > 구하고 있습니다. > > 만약, 님이 가지고계신 편지를 개봉한다면 > 박양수씨는 고소를 취하하지 않을것이고 > 그러면 저는 모든조합원 앞에서 망신을당하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 > 앞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저는 > 광안대교에 올라가는 길을 선택할수밖에 없습니다. > > 님의 글속에서 정의감이나 조합에 대한 애정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 그렇지만 부산지하철노동조합 한 귀퉁이에서편지가 열리면 생을 포기해야하는 어리섞은 조합원이 한명 있습니다. > >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정의감보다는 자비심으로 > 부디,그편지는 님의 가슴에 묻어두시고 개봉시계를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 > 내일도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겠죠? > 살아서 보고 싶군요~~ >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죄송합니다만 > 조합원님들의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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