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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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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흐름을 보면 아시겠지만 21일까지는 경고신호만 보냈으나, 범법자들은 더욱 악날하게 횡령과 착취를 저지른 범죄자로 낙인 찍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방법으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것 입니다. > > 낙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은 모든 직원과 미화원들 뿐 아니라 이미 제 가족들도 봤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실겁니다. > > 이 정도면 기회는 충분하게 드렸다고 생각됩니다만 아직까지도 실명사과 보다 익명장난을 친다는 것은 버티겠다는 뜻이지요. > > 지금부터는 카운트다운 실효성에 의문이 들어 D-day 까지 안 갈수도 있습니다. 그냥 시간 될 때 접수하겠습니다. > > 유명님은 선관위에서 아무때나 접수해도 처벌 된다고 하니 일괄접수 하겠습니다. > > 한 번 물면 끝까지 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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