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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만드는 진짜 노동조합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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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엊그제는 3호선부터 2호선 장산까지 > 어제는 수영에서 부터 2호선 조합원들과의 만나보았습니다. > > 일부 조합원들은 직전 집행부의 4조2교대 무산의 > 아쉬움을 토로하였고 정년 상하반기 통일의 조속한 시행 > 그리고 서비스지부 조합원의 조합가입 적정성에 대한 > 여러 질문들도 받았습니다. > > 2008년 3번째 지부장 직책 수행이후로 저의 전면활동은 > 대의원이나 지부운영위원등에서 주요현안에 대한 > 조력자의 자로의 역할과 밴드에서의 글 중심으로 > 조합집행부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함에 따른 > 흔히 하는 말로 "꼰대"로서의 이미지가 적지 않게 > 퍼져 있음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 > 저는 노동조합은 노동조합 다워야지 > 어슬픈 정치인들의 흉내나 내며 이미지 관리에만 > 집중하는 조합간부들의 형태를 비판합니다. > > 선거때만 되면 빈공약만 남발하는 것도 거부하며 > 책임지지 못할 공약은 하지도 > 담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조합원에 대한 배신이며 사기입니다. > > 다시한번 저의 주장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 첫번째 관리역제 재협상입니다. > > 사실상 공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 부산시장의 교체가 확실시되고 > 민선 민주당 출신 시장의 탄생은 > 서울지하철의 사례를 살펴보면 공사를 둘러싼 환경은 >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질 공산이 큽니다. > > 그리고 공사의 파업직전 내놓은 최종안부터 > 재협상이 본격화되면 저는 관리역제에 보완대책이나 > 재협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 지금 역무지부가 관리역제 폐지에 대한 > 끈을 놓아 버리면 향후 이 문제는 두번다시 제기하기 > 어려울것으로 예상되며 지금이 통상임금을 매개체로 하는 > 재협상국면에서 상황반전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 두번째는 노동시간 단축방안에 대한 조합내부의 > 의사결정을 다시한번 검토하고 추진되어야 합니다. > > 직전 집행부의 노동시간 단축방안으로 제시된 > 4조2교대제는 여론조사부터 세부협의 내용까지 > 너무 쫒기듯이 졸속적으로 추진되었다고 봅니다. > 특히 그 과정에서 조합간부들이 보여준 태도는 > 과연 이들이 조합의 대표자인가 > 의구심을 자아낼 충분한 빌미를 제공하였다고 봅니다. > > 지금도 많은 조합원들에는 현 3조2교대 근무형태에서 > 주야간 휴무가 늘어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 추진해 달라는 요구를 합니다. > 또 이 제도는 조당 인원이 3명으로 늘어날수 밖에 없는 형태로 > 사실상 관리역제를 무산시킬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 > 세번째 노동조합의 기강을 다시 한번 바로 세워 > 신뢰받고 건강한 역무지부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 > 현재의 노동조합의 근무배려와 선전공간은 > 24년전 민주노조의 탄생과정에서 약 10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 쟁취해낸 선배 활동가의 피와 땀이 서린 소중한 노동조합의 자산입니다. > > 하지만 언제부터 인가 조합에는 뜨거운 가슴과 열정의 동지들은 > 하나 둘씩 떠나버리고 근무배려에 맛들인 조합간부들로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듯 채워져 나갔고 > 순수함에 출발한 동지들 조차도 변색되어 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 반복되고 있습니다. > 현장에 내려가기 싫은 노조간부, 노동하기를 두려운 간부들은 > 이제 그 자리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 차라리 없는 것이 조직에 도움이 됩니다. > 나 아니면 안된다는 욕심을 내려 놓기를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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